리마크프레스

리마크프레스


텀블벅 1000% 달성!  초판, 2쇄 완판에 이어 3쇄 출간! 



2019년 3월 처음 만들어진 ‘매일력’ 초판은 사실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한 책이었어요. 그런데, 뜻밖에도 80%의 구매자는 어른들이었어요. 나를 알아가는 질문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필요한 질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죠.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소중히 반영하여 2쇄가 아닌 개정판 1쇄를 출간했고, 이번에는 편의성을 고려한 3쇄를 찍었어요. 사철제본으로 180도 펼쳐져서 쓰거나 그리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을 하는 데에 더욱 편하고 쉬워졌어요. 



리마크프레스는 A6(105 x 148mm) 판형으로만 책을 만들어요. A4용지의 1/4 크기 정도로 작은 책인만큼 불필요한 것들은 다 덜어내고, 의미있는 내용으로만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한 손으로 잡기에 알맞은 크기에 무게도 가벼워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읽을 수 있죠. ‘매일력‘의 표지는 거울처럼 나를 비춰볼 수 있는 은지를 사용했어요. 매일매일 쌓여가는 기록들처럼 하루하루 변화하는 나의 모습도 담아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보아요. 

질문들로 구성된 다른 책들과 매일력의 차이는 바로 다섯 가지 ‘경험의 흐름‘에 따라 질문들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우리는 하루종일 끊임없이 생각을 하죠. 생각은 기록하지 않으면 남지 않고, 계획하지 않으면 구체화되기 어려워요. 완벽하지 않더라도 나의 것을 만들다 보면 자신감이 생겨요. 이 순간들을 즐길 수 있을 때, 모든 경험은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질 거예요.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무엇이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요. 매일력이 제안하는 다섯 가지 ‘경험의 흐름‘은 생각의 출발부터 구체적인 결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나열하고 있어요. 365가지 질문에 답하면서 오직 나에게 집중해 보세요. 나의 여러 생각들을 기록하고, 구체화시키는 계획을 세우는 데에 ‘매일력’은 더할나위 없는 가이드북이 될 거예요. 

매일매일 소소한 기록 작업으로 여러분만의 근사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세요!



리마크프레스는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장소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회사에요. 

아이들의 생각을 지켜주기 위해 노어덜트존으로 운영되는 ‘디프런트 도어즈‘와 시민들의 일상에 소중한 경험을 선물하는 ‘홍건익 가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답니다.

리마크프레스 - https://remarkpress.kr

디프런트 도어즈 - https://www.instagram.com/differentdoors.kr/  

홍건익 가옥 - https://www.instagram.com/seoul.hanok/